1. 신청서 넣기
세움터에서 내려받은 건축허가(신고) 신청서 PDF를 넣으면 아래 개요를 대신 채웁니다. 넣지 않고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여기에 신청서 PDF를 끌어다 놓으세요
원본 파일은 넣지 말고 사본으로 사용하세요. PDF 파일 자체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전송하지 않습니다 — 읽어 낸 개요 수치만 판정에 씁니다.
1-2. 세움터 체크리스트 서식 넣기
세움터 체크리스트 화면에서 «엑셀내리기»로 받은 빈 서식 2개(입지·건축물)를 넣어 주세요. 이 서식이 곧 «세움터가 이 사례에 실제로 표출한 문항»이라, 넣으면 그 문항만 놓고 검토합니다. 넣지 않으면 문항 풀 216개를 기준으로 어림하므로 실제로는 없는 문항이 섞여 보일 수 있습니다. 넣어 둔 서식은 마지막 5장에서 그대로 다시 씁니다.
원본 파일은 고치지 않습니다. 서식 파일 자체는 전송하지 않고, 판정에 필요한 문항 줄 목록만 보냅니다.
2. 개요 확인·입력
전부 선택 입력입니다. 비워 두면 그 조건은 판단하지 않고 직접 확인할 문항으로 남습니다.
3. 추가 질문
이번 판정에 실제로 걸린 질문만 나옵니다. 답을 고르면 즉시 다시 판정합니다.
4. 직접 확인이 필요한 항목
자동으로 채우지 못해 설계자가 직접 골라야 하는 문항입니다. 세움터 조서와 같은 차례입니다 — 입지 관련 다음에 건축물 관련. 그중 설계자가 기준 준수를 스스로 확인하는 항목은 «설계기준 준수 확인»으로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확정한 항목만 세움터 엑셀에 «적합»으로 채웁니다.
5. 세움터 엑셀 작성
«1-2»에서 넣은 서식에 자동으로 판정된 문항과 «4»에서 확정한 항목의 «해당여부체크» 칸에 C를 채워 돌려줍니다. 파일을 다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 서식을 바꾸려면 «1-2»에서 다시 넣으십시오. 채우지 못한 문항은 빈칸 그대로 두니 세움터에서 마저 고르십시오.
원본 파일은 고치지 않고 사본을 새로 만듭니다. 엑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며 파일이 서버로 오가지 않습니다.